전기약 통일
Electroweak unification
약한 상호작용과 전자기 상호작용을 $SU(2)_L \times U(1)_Y$ 하나의 구조로 기술하고, 진공기댓값이 이를 $U(1)_{em}$ 으로 깨뜨린다고 보는 이론.
다른 이름: 전약 통일, GWS 모형, 바인베르크-살람 모형
구조
게이지군은 이고 게이지 장은 셋과 하나다. 힉스 이중항이 진공기댓값 를 가지면 네 생성자 중 셋이 깨지고, 전하 에 대응하는 조합 하나만 남는다.
예측과 입력
| 양 | 관계식 | 지위 |
|---|---|---|
| 를 정하면 예측 | ||
| 예측 | ||
| 힉스 이중항 가정의 검증 가능한 결과 | ||
| — | 입력. 이 이론이 예측하지 못한다 | |
| 중성 흐름 | 교환 | 1973년 가르가멜에서 확인 |
마지막 두 줄이 핵심이다. 세 번째 줄의 은 트리 수준에서 성립하는 비자명한 예측이고, 네 번째 줄은 가 단순군이 아니어서 결합상수가 둘로 남기 때문에 생기는 빈칸이다 [1].
그래서 이것은 통일인가
통일 항목의 기준으로 재면 부분적이다. 두 상호작용이 한 게이지군 안에 들어가고 와 의 질량비라는 새 관계가 생겼으므로 형식적 병치 이상이지만, 결합상수가 하나로 줄지 않았으므로 완전한 통일은 아니다. 와인버그 각을 예측으로 바꾸려면 두 군을 담는 단순군이 필요하고, 그것이 대통일 시도의 동기다 [2,3].
질량 생성의 상세는 힉스 기작, 이론 전체의 자리는 표준모형을 본다.
실험이 확인한 순서
이론이 먼저 나오고 관측이 뒤따른 드문 사례다. 1973년 중성 흐름, 1983년 와 의 직접 생성, 1990년대 LEP 의 정밀 측정, 2012년 힉스 보손 순서로 확인되었다. 특히 LEP 의 정밀도는 트리 수준 관계만으로는 설명되지 않아 루프 보정을 요구했고, 그 보정이 꼭대기 쿼크와 힉스의 질량을 발견 전에 좁혀 주었다. 재규격화 가능한 게이지 이론이라는 구조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예측이다 [4].
참고문헌
- Weinberg, S. (1967). A Model of Leptons. Physical Review Letters 19, 1264–1266. doi:10.1103/PhysRevLett.19.1264
- Glashow, S. L. (1961). Partial-symmetries of weak interactions. Nuclear Physics 22, 579–588. doi:10.1016/0029-5582(61)90469-2
- Salam, A. (1968). Weak and Electromagnetic Interactions. Conf. Proc. C680519, 367–377.
- Peskin, M. E. and Schroeder, D. V. (1995). An Introduction to Quantum Field Theory. Westview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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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을 참조하는 글
- 위키힉스 기작
- 논문 요약약한 상호작용의 부분 대칭
- 위키표준모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