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위키

자연법칙의 지위

Laws of nature

자연법칙이 세계를 지배하는 무엇인지, 아니면 규칙성을 잘 요약한 진술일 뿐인지에 관한 논쟁. 통일이론의 목표를 어떻게 이해할지가 여기에 달려 있다.

중급검토 완료
쓰이는 트랙종교·철학통합

다른 이름: 법칙론, 법칙의 형이상학

쟁점

"모든 금속은 가열하면 팽창한다"와 "내 주머니 속 동전은 모두 은화다"는 둘 다 참인 일반화지만 지위가 다르다. 앞의 것만 반사실 조건문을 지지하고 설명에 쓰인다. 무엇이 이 차이를 만드는가가 법칙 논쟁이다.

네 입장

입장법칙이란필연성의 출처
소박한 규칙성론예외 없는 참인 일반화없음
최선의 체계 (흄주의)단순성과 강도가 최적인 체계의 정리체계화의 미덕뿐 [1]
보편자 관계 (DTA)보편자 사이의 이차 필연화 관계 N(F,G)N(F,G)세계 안의 실재 관계 [2]
근본 법칙 실재론법칙은 환원되지 않는 세계의 기본 항목원초적 [3]

반 프라센은 이 모든 노선에 회의적이며, 과학이 실제로 하는 일은 법칙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대칭과 모형을 다루는 것이라고 본다 [4].

대칭이 법칙보다 앞선다는 관점

현대 물리학의 실천은 방정식을 먼저 놓기보다 게이지 대칭과 로런츠 불변성을 요구하고, 그 조건을 만족하는 항을 열거해 라그랑지안을 얻는 방식이다. 이때 법칙은 출발점이 아니라 대칭의 귀결처럼 보인다. 이 관찰은 법칙 실재론에 유리하게도, 반 프라센식 회의에 유리하게도 쓰인다. 어느 쪽인지는 대칭 자체의 지위를 무엇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다.

통일이론과의 연결

  • 흄주의를 택하면 최종이론은 세계의 사실들을 가장 간결하게 요약한 체계라는 뜻이 되고, "왜 이 법칙인가"라는 물음은 답을 요구하지 않는 물음이 된다.
  • 법칙 실재론을 택하면 같은 물음이 정당한 물음이 되고, 미세조정 논쟁이 무게를 얻는다.
  • 어느 쪽이든 물리학 안에서는 계산이 동일하다. 층위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범주 오류를 피하는 방법이다.

법칙의 필연성을 어떤 종류의 필연으로 읽을지는 양상과 필연에서, 법칙과 인과의 관계는 인과에서 다룬다.

참고문헌

  1. Lewis, D. (1983). New Work for a Theory of Universals. Australasian Journal of Philosophy 61, 343–377. doi:10.1080/00048408312341131
  2. Armstrong, D. M. (1983). What Is a Law of Nature?. Cambridge University Press.
  3. Maudlin, T. (2007). The Metaphysics Within Physics. Oxford University Press.
  4. van Fraassen, B. C. (1989). Laws and Symmetry. Oxford University Press.

초고 AI 보조이 글은 초고 작성에 AI 보조를 썼습니다. 수식 유도와 인용은 사람이 확인해야 검토 완료로 올라갑니다.사용 범위

관련 항목

이 항목을 참조하는 글